#DSLR 카메라
렌즈교환식 카메라의 최대장점이 바로 인간의 눈으로 볼수 없는 공간의 신비로움을 본다는 것이며, 이 신비로움이 작품으로 탄생하고있다.
비록 남이 찍고 AI의 도움을 받은 이미지라도 신비로움은 숨길수 없다.
'어안렌즈'가 외곡한 현실모습




'매크로렌즈'가 본 신비로움






Ai가 만든 가상현실





사진공모전에 노골적으로 출품된다는 AI작품이 큰 상을 휩쓰는 현실이 다가왔다.
카메라가 발명되었을때 그림(화가)은 망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한다.
AI가 발전되는 현실에
이제 카메라에 의하여 남이 생각하지 못한 상상을 하는 자체로 사진작가가 되는 현실이다.
스마트폰이 발전되고 있는 현실이 AI를 못따라간다 하여도 AI는 그것을 충분히 보완하고도 남는다는 확신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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